おっぱいの王者48 - 가슴이 좇다고 외치고 싶어.

 개강하고 나서도 나른하군요.

 .......

 그래서 오랜만에 막장포스팅.



 [별로 개성 없는 처자들의 군집]

 




 1. 스토리

 주인공은 슴가를 좋아합니다.
 
 얼마나 좋아하냐면 잡지에 나오는 여성의 슴가만 보고도 배우의 이름을 때려맞출수 있습니다.

 ........

 


 그래서 주인공은 "ㅅㅂ 혹시 내가 슴가의 왕자가 아닐까." 하는 헛소리를 짓걸입니다.



 그런 어느날 주인공은 애들이 어버이날때 돈대신 때우려고 부모님에게 주는 어깨주물러주기권 같은게 잔뜩든 봉투를 발견합니다.

 근데 자세히 보니 그 티켓은 "공짜로 쎄,..쎅X!! 해주는 티켓." 이었습니다.

 근데 그 티켓의 뒤에는 슴가가 찍혀져 있었습니다.

 여튼 주인공은 무지 신났습니다.[뭐야 이 이야기 흐름은.]



 그러다가 주인공은 '닐'이라는 소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주인공이 어떤 게임의 참가조건을 갖췄다면서 그 티켓을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물론 조건으로 티켓 뒤에 찍힌 슴가의 여성을 찾아내어야 한다는 거지만. 주인공은 존나 천재이기때문에 그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주인공의 숙명의 슴가 찾기 여행이 시작된 거십니다.

 




 2.

 이 게임의 승부수는 바로.

 게임상에 등장하는 처자들[차마 히로인이라고는 못하겠다.]의 수가




 48명



 이라는 겁니다.[ .. ]

 ....

 불꽃의 뭐시깽이 전학생의 2배정도 되는군요.거의.

 ......주인공이 뽕뽑으려다가 허리 빠지겠어요.[ .. ]





 물론 야겜은 양보다 질입니다. 

 게다가 애들이 클론의 습격인지 다 똑같이 생겼네요. 뭐 야겜 태반의 문제점이지만서도.[ .. ]



 3.


 슴가 스카우터.

 .......

 이것으로 슴가의 전투력[그 딴거 없음]을 측정해서 찾아낸다는 설정.

 .......

  할말이 없게 만드는 군요.





  4. 이 게임의 부제는 何も考えず目の前のおっぱい全部しゃぶれ!

  입니다.

  .......일어 모르시는 분은 그냥 넘어갑시다.






 5. 아직 발매예정중인 이 겜의 제작 홈페이지에서는 슴가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모집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치만 제작 스탭이 슴가에 대한 바보같은 멘트에 일일이 맞장구 쳐주는 페이지를 보면 참 야겜만드는 일도 힘든 일이구나 하고 새삼 실감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론 : 먹고 살기 힘든건 옆나라도 똑같다.
by daybysky | 2008/09/05 20:51 | 사랑은 기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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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randuke at 2008/09/05 21:02
마, 막장--:::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9/06 00:18
미묘하게 코스프레도 해놨군요[.....]
Commented at 2008/09/06 01: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8/09/06 10:32
아씁..그저 할말이...ㅎㄷㄷ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8/09/06 16:13
스카우터(......
Commented by 센프 at 2008/09/06 16:58
아씁, 할 말을 잊었습니다. 이몸이 사회에 있었다면 냉큼 할짝할짝 해줄텐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NoLife at 2008/09/06 20:28
부제 그대로의 게임이군요(...)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8/09/06 23:17
우핫
Commented by 현룡 at 2009/06/30 15:43
결론 : 먹고 살기 힘든건 옆나라도 똑같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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